현장을 아는 사람들이 만든 소프트웨어
PentaGusto는 외식업의 일상적인 문제를 멀리서가 아니라 안에서 지켜본 팀이 만듭니다.
PentaSoft Yazılım은 튀르키예 이즈미르에서 레스토랑과 카페를 위한 판매·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PentaGusto는 테이블 주문부터 주방 디스플레이까지, 재고부터 전자세금계산서까지 그 모든 작업을 하나로 담은 제품입니다.
저희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바쁜 토요일 밤에도 버틸 수 있는가. 그래서 기능 목록을 늘리기보다 실제로 쓰이는 화면을 더 빠르고 단순하게 만드는 데 시간을 씁니다. AI 레이어도 같은 시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여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운영자가 하루 동안 내리는 결정을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설치 후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영업 초기 며칠간 곁에서 지원하고, 직원이 바뀌면 다시 교육하며, 사업이 성장하면 시스템을 함께 재구성합니다.
저희가 지키는 네 가지
단순함
신입 서버가 한 번의 근무로 익히지 못하는 화면은 잘못 설계된 화면입니다.
연속성
시스템이 멈추면 판매도 멈춥니다. 가동률은 기능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투명성
요금, 범위, 한계를 처음부터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청구서에 나타나는 모듈을 싫어합니다.
가까움
지원은 티켓 번호가 아니라, 사장님과 사장님의 주방을 아는 팀이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여정
- 2023
프로젝트 시작
PentaGusto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 2024
현장으로
첫 파일럿 매장이 가동되었고, 그 피드백으로 제품을 다듬었습니다.
- 2025
회계 단말기 연동
Hugin 회계 프린터 연동(TPS 및 PC Link)을 완료했습니다.
- 2026
다국어 출시
20개 언어로 관광지와 해외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20개 언어 인터페이스
직원과 손님 모두 자신의 언어로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QR 메뉴도 같은 언어를 지원합니다.
- TR튀르키예어
- AZAzərbaycan
- RORomână
- EN영어
- DE독일어
- FR프랑스어
- ES스페인어
- AL알바니아어
- RS세르비아어
- BA보스니아어
- HR크로아티아어
- MK마케도니아어
- BG불가리아어
- GR그리스어
- CN중국어(간체)
- TW중국어(번체)
- JP일본어
- KR한국어
- SA아랍어
- TH태국어
시스템을 함께 구성해 봅시다
메뉴, 테이블 배치, 사용 중인 기기를 알려 주시면 구성과 정확한 요금을 마련해 드립니다.